DOC. 05 — FREQUENTLY ASKED QUESTIONS
학부모·학생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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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는 아닙니다. 공학·물리학처럼 계열이 명확한 이공계 전공을 목표로 하고 시간표에 여유가 있다면 Physics 1로 기초를 다진 뒤 Physics C로 넘어가는 흐름이 안정적입니다. 반대로 미적분에 이미 자신 있고 학교 스케줄이 빠듯하다면 Physics 1 없이 Physics C: Mechanics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College Board가 공식적으로 미적분 이수를 필수 조건으로 못박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로는 도함수 개념을 최소한 이해하고 있거나 미적분을 동시에 수강하는 것이 사실상 필요합니다. 미적분 없이 Physics C를 듣는 것은 매우 도전적인 선택입니다.
일반적으로 10~11학년에 많이 수강합니다. 대수 II와 삼각함수 기초를 마친 뒤라면 무리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물리를 처음 접하는 학생이라도 시작하기 좋은 과목입니다.
네, 두 시험은 완전히 독립적이라 하나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위권 공대·물리학 전공을 목표로 한다면 두 시험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전공 연계와 학점 인정 측면에서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한 대학도 있지만, 공학 계열 학과 중에는 Physics C 고득점만 입문 물리 학점으로 인정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목표 대학의 공식 AP 학점 인정 정책 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네, AP Physics 1은 물리 입문자를 고려해 설계된 과목입니다. 다만 대수와 삼각함수에 대한 기본기가 부족하면 수학이 아닌 수학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수학 기초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